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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베이비 Hi 맘 김린.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

 

 지은이 | 김린.서현주 지음

 출간일 | 2003-08-30

 판   형 | 188*215

 분   량 | 248

 ISBN   | 89-85777-91-2 13590

 정   가 | 16,000

 적립포인트 | 정가의 5%(800원)

 영어 CD 1장 포함

   

헬로 잉글리시 시리즈

Hello 베이비 Hi 맘

Let`s Play 베이비 OK 맘 (절판)

히플러 서현주의 자신만만 유아영어(절판)

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 (절판)



 



 


84가지 상황별 영어 대화와 챈트를

CD 장에 모두 담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엄마와 아이를 위한 영어 회화 CD가 들어있어요!”

 

그동안 세 개의 CD로 나누어 제공되었던 영어 대화를 편리하게 MP3 CD 한 장 안에 모두 담았습니다.

각 상황별로 트랙을 나누었으므로 원하는 상황에 맞는 영어 대화를 찾기 쉽습니다.

이제 반복해서 들으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해보세요.

김린 씨가 직접 녹음한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의 챈트도 따라하며 놀아보세요.

리듬에 맞춰 신나게 놀다보면 영어를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미국 엄마 김린과 한국 엄마 서현주가 만났다!”

 

책이 나오기까지 두 나라 엄마가 만나 이마를 맞대고

평소에 엄마들이 아이와 가장 많이 하는 대화들을 상황별로 정리한 다음,

영어와 우리말로 충분히 의사소통이 될 때까지 몇 번씩 곱씹어보면서

한 문장 한 문장 가장 자연스런 영어 표현을 이끌어냈습니다.

아이에게 생활 속에서 실제로 건네는 살아 있는 영어를 들려주세요.

 


★ 저자 강의1 - [Hello 베이비 Hi 맘] 활용법 동영상 보기

★ 저자 강의2 - 서현주의 초보엄마를 위한 유아영어 따라잡기


 


김린 (Lynne Louise Kim)
각종 CF, 드라마, 토크쇼 등 방송매체를 통해 친근해진 미국인, 김린.
우리말과 영어를 동시에 구사하므로, 우리말에 가장 근접하면서도 결코 어색하지 않은 완벽한 영어 표현들을 끌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의 고급 영어와 발음을 그대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은 그만이 지닌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그는 선문대학교 교양어학부(영어)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현주
유아영어 교육 전문가로서 신문과 육아잡지에 유아영어에 관한 글을 연재하고 강연을 하는 등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현재 유아교육 사이트 '쑥쑥닷컴(www.suksuk.com)'에서 히플러의 유아영어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제1장 안녕, 아가야. 엄마란다
뱃속 아기에게 사랑을 전하는 속삭임 / 아기를 처음 만났을 때 / 아기를 얼러주면서 / 젖을 물려주면서 / 기저귀를 갈면서 / 옹알이에 응답하기 / 감각놀이 / 아기가 울 때 / 잠투정할 때 / 앉거나 뒤집으려고 할 때 / 기기 시작할 때 / 걸음마를 배울 때 / 이유식을 먹일 때 / 숟가락질을 할 때 / 배변습관 들이기

제2장 엄마랑 밥 먹자
아침에 일어났을 때 / 이 닦을 때 / 세수할 때 / 거울을 보면서 / 식사 시간에 / 간식 먹을 때 / 목욕시킬 때 / 화장실에서 / 부엌에서 일할 때 / 요리할 때 / 청소할 때 / 옷을 입힐 때 / 혼자서 옷을 입게 할 때 / 양말과 신발 신을 때 / 아이와 함께 빨래를 / 아침에 유치원에 보낼 때 / 유치원에서 돌아온 아이를 맞으며 / 전화할 때 / 자기소개 / 장래희망 말해보기 / 가족소개 / TV나 비디오를 보면서 / 잠자리에 들 때

제3장 엄마랑 밖에 나가자
인사하기 /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 / 거리에서 / 산책할 때 /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기 / 백화점에서 / 슈퍼마켓이나 시장에서 / 버스 안에서 / 차를 타고 이동할 때 / 식당에서

제4장 엄마랑 놀자
까꿍놀이 / 신체놀이 / 동물놀이 /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 음악이나 노래를 들려줄 때 / 집안에 있는 물건 이름 대기 / "주세요". "고맙습니다" / 그림 그릴 때 / 블록 놀이 할 때 / 찰흙놀이 할 때 / 공작놀이 할 때 / 숨바꼭질 할 때 / 모래놀이 할 때 / 놀이터에서 / 숫자놀이 / 알파벳 놀이 / 시장놀이 / 병원놀이 / 나처럼 해봐라 요렇게 (follow the leader) / 사이먼 가라사대. (Simon Says) / 공놀이 할 때 / 풍선놀이 할 때 / 인형놀이 할 때 / 그 밖의 장난감 놀이

제5장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자
칭찬할 때 / 꾸짖을 때 / 아이의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말 / 금지의 말 / 친구나 동생과 싸울 때 / 투정을 부리거나 떼를 쓸 때 / 아이가 아플 때 / 위험한 상황일 때 / 엄마 일을 거들도록 할 때 / 새벽에 자다 깨어난 아이에게 / 엄마가 실수했을 때 / 엄마의 감정표현

제6장 엄마랑 아이랑 가장 많이 쓰는 영어표현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경험했던 일 중 한 가지는 네이티브 스피커가 아닌 사람이 혼자서 영어책을 집필할 경우의 위험성이다. 엉터리이거나, 예의가 없거나, 하류층 사람들이 쓰는 그런 표현들을 표준 영어라고 가르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점이 항상 염려스럽다. 예를 들어, 젊은 남자들끼리 하는 농담 섞인 대화와 엄마가 아이들에게 하는 대화는 아주 다르다. 이 책은 상류층, 혹은 중상류층 이상의 미국엄마들이 어떻게 아기에게 얘기하는지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엄마들이 아이에게 말하는 정확하고 예의바른 표현을 소개했다는 점, 그리고 한국어와 영어로 말할 때의 몇 가지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었던 점 또한 보람있는 일이었다. 우리 책의 그 어떤 문장이라도 사적인 자리에서나 공적인 자리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 얘기해 두고 싶다." (―김린의 프롤로그 중에서)

"이런 말은 영어가 아니에요." 김린 선생님의 단호한 첫마디. 얘기를 시작하자마자 터진 문제는 우리가 너무 자주 그리고 흔히 쓰는 표현이라 아무 문제도 없을 거라 여겼던 'Hello, baby'였다. 내가 아이를 기르면서 수없이 불렀던 말, 'baby'. 그런데 막상 미국엄마는 자기 아기를 부를 때 'my little baby/sweetheart/sweetie' 같은 말을 쓰지 그냥 'baby'라고 하지 않는단다. 'baby'라고 부르는 경우는 자기가 알지 못하는, 길거리에서 어쩌다 본 아이를 부를 때나 쓴다나... 내가 우리 아이를 그렇게 불렀다니... 우리말을 그대로 영어로 옮긴다고 해서 모두 영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사례였다.(……) 'baby' 이외에도 아기를 기르고 또 아이에게 말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두 나라 사이의 문화차이로 인해 언어 표현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말들도 무수히 많았다. (―서현주의 에필로그 중에서)
 



 




 Hello라고 입을 떼게 해준 책

이미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