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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감사해요..

   도서명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음악태담 

   글쓴이

고지윤

   날   짜

2009-02-19

   조회수

3454


뱃속에 아기만 품고있지 제대로 된 태교도 못하고, 항상 울적한 바보같기만 한 못난이 엄마한테 이렇게 큰 선물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내가 조그만 별하나 품고 있다는 걸 누가 알까' 이 노래는 며칠 전 수유교실 가서도 들엇답니다.
거기가서 이거 듣고.. 나 이거 알아요~ 라고 했어요..
뱃속에 우리 예리한테 너무도 고마운 선물이 되었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불안한 못난 엄마의 마음이 편안해지는거 같아요.
지금까지 제대로 뭐하나 해주지도 못했는데 예리(태명)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